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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관광지 3곳 방문하면 선물…3월 말까지 스탬프 투어

뉴스1

입력 2026.02.02 10:33

수정 2026.02.02 10:33

(남해=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남해군이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주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국민 쉼터 남해, 찍고 가요' 스탬프 투어를 다음 달 말까지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행사는 지역 내 주요 관광지 12곳 중 3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독일마을 여행 라운지에서 기념품으로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스탬프 획득 대상 관광지는 남해 웰컴센터, 이순신바다공원, 충렬사, 남해향교, 창생플랫폼, 유배문학관 관광안내소, 흔적전시관, 죽방렴홍보관, 힐링숲타운, 가천다랭이마을 관광안내소, 쏠비치 관광안내센터, 설리 스카이워크다.


기념품으론 군 대표 캐릭터 '나매기 인형' 또는 '유자 텀블러' 중 하나를 가족·친구·연인 등 방문 팀당 1개씩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