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실천 및 갑질근절 결의대회 실시로 투명한 청렴사회 구현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 신천 및 서부사업처는 합동으로 1월 30일 신천사업소 회의실에서 협력업체의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공단 정책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공단-파트너간 기업간 소통간담회를 실시하고 청렴실천 및 갑질근절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공단과 파트너 기업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기봉 이사장은 "이번 소통 간담회는 파트너 기업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행사는 공단 직원과 협력기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실천 및 갑질근절 결의대회를 함께 진행하며,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협력관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한편 공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경영에 적극 반영하고, 청렴·상생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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