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새벽 울산 동구 라이브카페 화재…1000만원 피해

뉴스1

입력 2026.02.02 10:48

수정 2026.02.02 10:48

2일 오전 2시 58분께 울산 동구 방어동의 한 상가 2층에서 불이 났다.(울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일 오전 2시 58분께 울산 동구 방어동의 한 상가 2층에서 불이 났다.(울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2일 오전 2시 58분께 울산 동구 방어동의 한 상가 2층 라이브카페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차량 13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내부가 전소돼 10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