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NH證, 삼프로TV 콘텐츠 리뉴얼…투자 콘텐츠 강화

박지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2 11:20

수정 2026.02.02 11:06

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경제 유튜브 채널인 삼프로TV와 협업 중인 콘텐츠를 이날부터 리뉴얼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매주 평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유튜브 삼프로TV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리뉴얼로 매 요일마다 다른 5가지 테마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주식 반상’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시장 전략과 유망 종목을 제시한다.

‘ETF 일타강사’에서는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전략을 전달한다.

‘만리증시’는 중국에서 아시아까지 폭넓은 시장을 다루며, 고객의 자산배분 전략에 도움이 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

이 밖에도 ‘PB들의 수다’과 ‘주식 클리닉’ 코너를 통해 투자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투자 고민을 청취하고 고객 맞춤형 투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주요 거점 지점에서 ‘릴레이 투자 세미나’를 개최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대고객 설명회 및 1대1 자산관리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고객과의 실시간 소통과 맞춤형 투자 전략 제시를 통해 복잡한 시장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인사이트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삼프로TV 개편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라는 온라인의 한계를 뛰어넘은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 편성”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별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종합적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자산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