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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 첫 주자로 '도시낭인 리로드'

주원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2 11:20

수정 2026.02.02 11:19

네이버웹툰 제공
네이버웹툰 제공

[파이낸셜뉴스]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올해부터 유망한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캠페인 ‘최강신작’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수많은 신규 연재작 중, 우수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프로젝트다. 독자들에게는 믿고 볼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창작자에게는 작품 연재 초반 더 많은 독자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이번 캠페인에는 누적 다운로드 수 1억회를 돌파한 인기작 '일타강사 백사부' 간짜장 작가의 신작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가 선정됐다.

이번 캠페인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네이버시리즈는 캠페인 첫 주 동안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증량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어지는 2주간은 작품의 일정 회차를 감상하면 리워드 쿠키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모든 이벤트 참여 시 약 40회차에 달하는 분량을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간짜장 작가는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책임감과 동시에 큰 영광을 느낀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낭인 리로드'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작품을 즐겨주시길 바라며, 새롭게 시작하는 ‘최강신작’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