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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소식]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210명 모집 등

뉴시스

입력 2026.02.02 11:21

수정 2026.02.02 11:21

[군포=뉴시스]군포시청 전경.(사진=군포시 제공).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군포=뉴시스]군포시청 전경.(사진=군포시 제공).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산본 보건지소에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2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참여자에게는 총 3회에 걸쳐 건강검진이 제공되며, 24주간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 인력으로부터 1대 1 맞춤형 건강 상담 서비스를 받는다.

19세부터 64세의 시민 또는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가운데 참여자의 신체 활동 실천 정도와 건강 개선 성과에 따라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포=뉴시스] 군포시가 문화 이용권 활성화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군포시 제공).2026.02.02. photo@newsis.com
[군포=뉴시스] 군포시가 문화 이용권 활성화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군포시 제공).2026.02.02. photo@newsis.com
◇문화누리카드 활성화 간담회 개최

경기 군포시는 문화누리카드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최근 시청 토론방에서 각 동 행정복지센터의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에 따른 필수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합동 평가 지표인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와 연계된 사업으로, 군포시는 발급률뿐 아니라 실제 이용률 제고에 중점을 두고 관련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내 거주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1인당 연간 15만원의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복지시설과 요양원 등을 직접 방문해 안내와 신청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운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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