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충북 청주 한 축사에서 사료 배합 작업을 하던 30대가 기계에 다리가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낮 12시쯤 청주시 청원구 한 축사에서 A 씨(30대)가 사료 배합 작업을 하다가 배합 기계에 왼쪽 다리가 끼였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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