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최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임직원과 가족, 원주 시민 등 200여명과 함께 DB프로미 홈경기를 관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가족 친화 문화, 환경 보호 등 세 가지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윤종진 이사장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투자로 나서 원주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관람석에 임직원·가족, 시민들과 함께 지역 연고 팀을 응원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보훈공단 직원 자녀들은 '에스코트 키즈'로 참여해 따뜻한 가족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장에서는 친환경 재생용지로 제작한 기념품이 증정됐다.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원주 시민과의 소통, 임직원과 가족의 행복, 환경 보호라는 세가지 가치를 한자리에서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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