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가 사랑하는 가수 빌리 아일리시가 ‘와일드플라워’로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아파트(APT.)’, ‘골든(Golden)’,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인 피니어스 오코널이 이 곡의 송라이터로 수상자 명단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아일리시의 오빠이자 음악적 파트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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