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대상은 8세대 이상이면서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이다.
선정된 단지는 노후 공용시설 수리·보수 비용의 70% 범위 내에서 지원받는다.
지원 항목은 어린이 놀이시설, 단지 내 도로·보도 보수, 옥상 방수, 폐쇄회로(CC)TV 설치 등 20개 분야다.
신청은 27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원이 꼭 필요한 공동주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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