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희 연맹 부회장 체육인 시상 대상
김형욱 수석부회장 스포츠명예 대상
싸이코핏불스 진시준 관장 최우수 지도자상
서울강남짐 김지선 선수 최우수 선수상
김형욱 수석부회장 스포츠명예 대상
싸이코핏불스 진시준 관장 최우수 지도자상
서울강남짐 김지선 선수 최우수 선수상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K-COMBAT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중앙회장 송상근·이하 K-COMBAT)의 신년회와 체육인 시상식이 지난 1월 29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2일 K-COMBAT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국 격투기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을 기리는 자리로, 연맹 조영희 부회장이 체육인 대상을, 수석부회장 김형욱이 스포츠명예 대상을 수상했다.
또 싸이코핏불스 진시준 관장이 최우수 지도자상을, 서울강남짐 김지선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조영희 부회장은 한국 체육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형욱 수석부회장은 장기적인 리더십과 국제 대회 기여로 이번 상을 수상했다.
싸이코핏불스 진시준 관장은 젊은 선수 육성과 팀 성과로 격투기계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서울강남짐 김지선 선수는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잠재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해양 자문위원장 박해양, 손영철 자문위원, 박수용 부회장, 변철규 경기총괄위원장에게는 특별공로상이 수여됐다.
한편 2026K-Combat 챔피언 및 국제전 울산대회는 오는 12월 19일 울산문수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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