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올해 4·4분기부터 미국 리튬·인산·철(LFP) 신규 라인이 가동되고 관세 부담이 있는 국내산 수출 물량이 감소하면서 수익성 향상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며 "국내산 제품의 미국 수출은 관세 때문에 이익률이 저조할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 현지 생산의 경우 관세와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효과가 있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