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시립우륵국악단이 올해 어린이집 33곳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우륵국악단 공연 프로그램은 로보카 폴리 삽입곡과 '상어가족' 등 어린이들의 흥미와 눈높이를 고려해 구성했다.
가야금, 해금, 대금 등 국악기 소리를 들려주고 어떤 악기인지 맞혀보는 체험형 공연으로 진행한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지난해 노인요양·장애인시설 등을 순회하며 음악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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