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세정 임윤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일 내란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전준철 변호사를 추천했다. 전 변호사는 법무법인 광장 소속으로 사법연수원을 31기로 수료했다.
조국혁신당은 권창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후보자로 추천했다. 권 교수는 판사 출신으로 대법원 노동법실무연구회 편집위원과 간사로 활동해왔다.
특검 후보자는 민주당과 혁신당이 각 1명씩 추천하고 대통령이 이 중 1명을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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