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만원 상당 건강식으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
따뜻하고 특별한 한 끼 지원 사업은 성산구와 성산구 상남동에 있는 외식업체 성산명가가 함께하는 협력 사업이다.
이 사업은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50가구에 매월 갈비탕을 지원하는 사랑의 건강식 지원,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함께하는 몸 튼튼 마음 든든 외식의 날 운영,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을 위한 영양 듬뿍 보양식 지원 등 3가지 주제로 연간 진행된다.
김정미 부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결식과 영양 불균형을 해소해 건강을 되찾고 희망을 품고 살아가셨으면 한다"며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에 지역 사회에 그 고마움을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정숙이 성산구청장은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보양식을 제공해 주시는 성산명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산명가는 2019년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해 건강식 나눔을 실천하는 등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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