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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HD현대삼호가 3575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HD현대삼호가 앙골라 국영 석유회사인 소난골로부터 LNG운반선을 수주했다고 2일 공시했다.
HD현대삼호는 수주한 선박을 2028년 6월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 포함해 현재까지 총 12척, 19억3000만달러를 수주했다.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달러의 8.3%를 달성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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