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74.69p(5.26%) 내린 4949.67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1.74p(1.95%) 내린 5122.62에 출발해 하락폭을 키웠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차기 연준의장, 귀금속 폭락 여진 등 미국발 불확실성이 차익실현 유인을 제공했다"고 분석했다.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4조5861억원어치 사들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312억원, 2조2126억원어치씩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14개 종목은 모두 하락세에 장을 마쳤다.
SK스퀘어(-11.40%), SK하이닉스(-8.69%), 삼성전자(-6.29%), 두산에너빌리티(-4.86%) 순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1.08p(4.44%) 내린 1098.36에 장을 마쳤다. 이날 지수는 20.87p(1.82%) 내린 1128.57에 출발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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