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SC제일은행은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과 함께 글로벌 자산관리 캠페인 '지금이 바로 글로벌 자산관리를 시작할 때'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SC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제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 등 주요 시장의 고객들에게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SC그룹이 진출한 9개 핵심 시장(한국, 싱가포르, 홍콩, 중국, 대만, UAE, 인도, 케냐, 나이지리아)에서 동시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오는 3월 말까지 공항 및 도심 주요 지역의 옥외 광고, 인쇄 광고, 영상 콘텐츠, 각종 플랫폼의 디지털 광고로 노출될 예정이다.
SC제일은행은 '글로벌 자산관리 페스타 이벤트'도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조형기 SC제일은행 소매금융그룹 부행장은 "이번 캠페인은 SC그룹의 투자 전문가들이 170년 이상 전 세계 50여개 시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결합해 고객의 자산 성장과 재무적 목표 달성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고객들이 글로벌 은행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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