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는 울산 북구 무룡산에서 '시내버스 무사고·안전운행 기원제'를 지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기원제에서 △정지선 지키기 △우회전 횡단보도 일시 정지 △어린이 보호구역 시속 30㎞ 준수 △음주 운전 근절 등을 다짐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우리버스 관계자는 "이번 기원제를 통해 120만 울산시민을 안전하게 수송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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