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박성진 한동대 신임 총장이 2일 교내에서 취임식을 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박 총장은 취임사에서 "한동대가 가진 국내 최대의 크리스천 네트워크 강점을 활용해 크리스천 혁신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부산 출신으로 포항공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뒤 LG전자 선임연구원, 미국 미시시피주립대 연구교수 등을 거쳐 2009년부터 포항공대 교수로 근무했다.
임기는 2030년 1월 31일까지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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