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7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자원순환시설 내 폐기물 보관 건물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폐기물 반입 창고 1개동을 태우고 50여분만에 초진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후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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