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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전통시장서 불…6개 점포 소실

연합뉴스

입력 2026.02.03 07:02

수정 2026.02.03 07:02

남원 전통시장서 불…6개 점포 소실

전통시장 화재(PG) (출처=연합뉴스)
전통시장 화재(PG) (출처=연합뉴스)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3일 오전 3시 34분께 전북 남원시 금동의 공설시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점포 6개가 탔다.

불은 50여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금동 공설시장은 점포 370여개가 있는 전통시장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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