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당은 이번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접수가 인천 지역 전반에서 지방선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보고 앞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심사 절차를 통해 민주당의 가치와 기준에 부합하는 후보자를 선발해 나갈 계획이다.
시당 관계자는 “도덕성·책임성·지역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발굴하고 지방자치의 신뢰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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