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계룡건설 신입사원 입문교육 실시…"급변하는 건설환경 대응"

뉴스1

입력 2026.02.03 08:30

수정 2026.02.03 08:30

계룡건설 신입사원들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드론활용교육에 참가하고 있다. (계룡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3/뉴스1
계룡건설 신입사원들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드론활용교육에 참가하고 있다. (계룡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3/뉴스1


계룡건설 신입사원들이 둔산 엘리프 더 센트럴 건설 현장에서 공사 관리 직원의 인솔 아래 견학을 하고 있다. (계룡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3/뉴스1
계룡건설 신입사원들이 둔산 엘리프 더 센트럴 건설 현장에서 공사 관리 직원의 인솔 아래 견학을 하고 있다. (계룡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3/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계룡건설은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지난 1월 국립대전숲체원과 본사 사옥에서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건설 환경과 기술 혁신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인재 육성을 목표로, 회사의 비전과 조직 문화를 공유하며 신속한 정착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경영철학과 비전 소개, 주요 부서 업무 안내, 건설 산업 및 시장 이해를 포함했고, 월곶~판교 복선전철 10공구와 둔산 엘리프 더 센트럴 현장 견학으로 실무 감각을 높였다. 또한 산업안전 실습과 생성형 AI·ChatGPT 활용, 드론 기술 측량·점검 사례 교육 등 스마트 건설 기술 관련 교육도 병행했다.


재무 관리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강의도 함께 진행돼 신입사원의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교육 종료 후 신입사원들은 경영진과 소통하며 비전 공유의 시간을 가진 뒤 각 현장과 부서에 배치돼 업무를 시작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그램으로 신입사원들이 빠르게 적응하고 회사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