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3일 대표 가성비 메뉴 '해피 스낵'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이날 밝혔다.
봄 시즌 한정인 이번 라인업에는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 △한입 초코 츄러스 3조각 △맥너겟 4조각 △바닐라 쉐이크 △아이스 드립 커피(M) △아이스 드립 커피(L) 등 6가지 메뉴가 포함됐다.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은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 로컬 소싱 프로젝트 '한국의 맛'(Taste of Korea)의 확대 시행에 따른 신메뉴다.
출시 때마다 큰 인기를 끌었던 '창녕 갈릭 버거'를 스낵랩으로 재해석했으며, 창녕 마늘의 깊은 풍미를 담은 갈릭 아이올리 소스와 100% 쇠고기 패티의 조화를 살려 기존 버거의 감칠맛은 살리면서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한입 초코 츄러스도 돌아온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그동안 여름 시즌부터 만나볼 수 있었던 '한국의 맛' 프로젝트 메뉴를 1분기부터 선보이게 됐다"며 "고물가 시대에 고객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해피 스낵', '맥런치'와 같은 가성비 메뉴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선 싱그럽고 화사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레드벨벳 '조이'가 모델로 발탁됐다. 봄 특유의 설레고 따뜻한 분위기와 조이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해피 스낵이 제공하는 즐거운 경험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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