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아동용 교육 콘텐츠 선봬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대교에듀캠프는 연극 놀이 프로그램 '크리액팅(Creative+Acting)'을 출시하고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창의표현'과 '연극놀이'를 합친 크리액팅은 아이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6~8세 아이들이 스토리 연극 놀이를 중심으로 신체·감정을 표현하고 사회성 및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연기 전공 전문강사의 지도로 아이들의 표현력과 정서 발달을 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회당 40분씩 총 4주 과정으로 운영되고 트니트니 플러스(PLUS) 일산 풍산센터에서 첫선을 보인다.
대교에듀캠프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가 직접 역할을 맡아 몸과 언어로 표현하는 연극 놀이 속에서 자신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차별화된 놀이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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