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국회 본회의 연단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섰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양극화를 방지하기 위한 기본사회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기본사회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장해온 기본소득을 비롯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유지하기 위한 보편적인 지원 정책이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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