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머드커피가 최근 디저트 시장 내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은 ‘두바이 초콜릿’ 열풍에 맞춰 차별화된 디저트 라인업을 선보인다.
매머드커피는 오는 12일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를 활용한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 3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진한 초콜릿 풍미와 함께 특유의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제품은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마시멜로를 더한 수제 두바이 쫀득 쿠키, 동일한 재료 조합을 크로아상에 적용한 두바이 초코 크로슈, 구운 카다이프와 초코쉘을 얹은 두바이 토핑 아이스크림 등이다. 이 중 아이스크림 메뉴는 일부 매장에서만 한정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대표 메뉴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필두로 크로슈와 아이스크림까지 동일한 핵심 원재료를 사용해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는 다양한 형태로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머드커피 관계자는 "이색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매머드커피만의 방식으로 해당 트렌드를 재해석했다"며 "재료의 조합과 식감의 완성도를 높인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신메뉴는 12일부터 전국 850여 개 매머드커피 및 매머드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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