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승수가 마지막 연애에 대해 언급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승수와 소이현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승수는 오랜 싱글 생활을 청산하기 위해 국제결혼까지 고려한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지막 연애가 16년 전이라고 밝힌 김승수는 '옥탑방' 퀴즈를 풀던 중 발트 3국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뽐냈다. 사실 그는 싱글인 친구들과 함께 남성 인구 절벽 문제를 겪고 있는 발트 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 가야 결혼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던 것. 이에 김종국은 "임원희 형과 함께 가라"라며 국민 솔로남 김승수의 발트 3국행을 적극 응원했다고.
그뿐만 아니라 김승수는 자신의 결혼식 로망을 밝혔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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