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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압류방지 전용상품 'iM생계비계좌' 출시

이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3 10:33

수정 2026.02.03 10:32

iM뱅크 제공
iM뱅크 제공
[파이낸셜뉴스] iM뱅크(아이엠뱅크)는 취약계층의 금융 안정과 생활자금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압류방지 전용상품인 'iM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생계비계좌'는 압류로 인한 생계자금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계좌로 생계 유지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50만원까지 보호하며 1인1계좌로 운영된다.

생계와 직결된 자금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책 금융상품으로 iM생계비계좌는 별도 조건 없이 전자금융 타행이체 수수료 및 iM뱅크 자동화기기 출금·타행이체 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한다.

iM뱅크 영업점 및 앱을 통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입할 수 있다.


iM뱅크 관계자는 "iM생계비계좌 상품 출시를 통해 포용금융의 실천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자 하며, iM뱅크는 앞으로도 개인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