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롯데마트는 오는 5일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나야, 돈테키(350g)’를 리뉴얼 출시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나야, 돈테키’는 지난해 3월 첫 출시한 돼지고기 조림 상품이다. 롯데마트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조림 인간’으로 불리는 최강록 셰프의 강점을 살리고자 이번 리뉴얼 과정에서 돼지고기 목심에 칼집을 더해 양념이 더욱 잘 배도록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나야, 돈테키’를 포함한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6종(돈테키·토시살·살치살·부채살·꽃갈비살·대패삼겹살)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개당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같은 기간 오프라인 롯데마트·롯데슈퍼 전 점포 및 온라인 채널 '롯데마트 제타(ZETTA)'에서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문성모 롯데마트·슈퍼 축산팀 MD(상품기획자)는 “요리 예능을 통해 주목받은 셰프의 요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기고자 하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야, 돈테키’ 상품 출시와 같이 고객 트렌드에 맞춘 스타 셰프 협업 상품 및 마케팅 행사를 제공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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