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3일 오전 2시 24분께 경기 양주시 광적면 한 컨테이너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거주자인 30대 남성 A 씨가 전신에 1~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원 46명을 동원해 약 1시간 20분 만에 불을 껐다.
당국은 주택 내 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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