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연합뉴스) 서귀포시는 관내 고교생을 위한 '2026 고등 대입 합격드림 프로젝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학년별 맞춤형 1대 1 컨설팅(3회, 300명)과 면접 지원 프로그램(5회, 200명)으로 구성됐고, 고교 1∼3학년 학생 500명이 참여한다.
시는 여름방학 및 학기 중에 1대 1 대입컨설팅을 추가 운영해 학생들이 학생부 관리 및 수시, 면접 등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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