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계룡시는 3일 농업기술센터와 계룡시니어클럽이 노인 일자리 및 도시·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적극 활용하고, 도시·치유농업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시·치유농업 관련 노인 일자리 직무 공동 개발 △도시치유농업 기초교육 및 전문성 지원 △인력 운영 및 현장관리 △공공 및 복지시설, 도시농업 공간 자원 및 인프라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인 일자리와 도시농업을 연계한 사업이 돌봄․치유․환경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도시․치유농업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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