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대한민국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위문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은 스텔스 전력인 F-35A를 운영하는 부대이며, 전달된 위문금은 군장병들의 사기 증진 및 생활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이사장은 “불철주야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명절에도 국가 방위에 묵묵히 전념하는 장병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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