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은 장외 파생상품을 취급하는 관리·영업 인력과 계약 실무자를 위해 마련됐다. 표준계약서 작성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함께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장외 파생상품 거래 계약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가 강의에 나서,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한 실제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력과 리스크 관리 능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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