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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공동주택 전기시설 교체 중 화재…40대 작업자 중상

연합뉴스

입력 2026.02.03 17:32

수정 2026.02.03 17:32

해운대 공동주택 전기시설 교체 중 화재…40대 작업자 중상

부산소방안전본부 (출처=연합뉴스)
부산소방안전본부 (출처=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3일 오전 10시 29분께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한 공동주택 계단에서 전기 관리업체 직원이 전기계량기 교체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났다.

이 화재로 40대 작업자가 얼굴과 손에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전기계량기 등을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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