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어일선 청주대학교 예술대학 학장이 경주APEC영화제 공동조직위원장에 선임됐다.
3일 경주APEC영화제에 따르면 어일선 학장은 지난 2일 경주국제문화교류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상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과 함께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어 위원장은 학자이자 영화감독이다. 대표작은 영화 '플라스틱 트리-2003', 황수정과 기태영 주연의 '사이에서-2012' 등이다.
그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예술 교육을 비롯해 한·중 합작 영화 제작 등 국제 문화 교류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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