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10대 그룹 총수를 초청해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에는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한진 등의 오너 경영인이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적극적 투자와 청년 고용 확대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