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지난해 11월 아부다비 카사르 알 와탄 대통령궁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 계기 '문화, UAE와 한국을 잇다' 한-UAE 문화교류 행사에서 박수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청와대에서 10대 그룹 총수를 초청해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한진 등의 오너 경영인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