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윤유선과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가 '동상이몽2'에 등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윤유선, 이성호 부부가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했다.
배우-판사 1호 부부로 사법연수원에서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윤유선, 이성호 부부.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성호는 "법관 생활 27년하고 명예퇴직 후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현재 MC 서장훈과 함께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이날 스페셜 MC로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함께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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