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2시 45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2.19% 급등한 배럴당 63.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1.90% 상승한 배럴당 67.5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이날 미군 항모에 접근하는 이란 드론을 미군이 격추하고, 이란의 이슬람 혁명 수비대가 미국 유조선 나포를 위협하는 등 다시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