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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신증권은 4일 CJ CGV에 대해 지난해 4·4분기 분기 최대 이익을 달성하는 등 효율화 과정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000원을 유지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개봉 예정인 시리즈물은 19개이고 전작 기준 관객 수는 합산 5700만명이다"라며 "시리즈 최고 기준으로는 6600만명으로, 시리즈물 만으로도 올해 예상 관객수의 절반이 가능하겠다"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또 "한국영화도 '휴민트', '호프', '타짜: 벨제붑의 노래', '국제시장2' 등 대형 신작 및 시리즈물들이 다수 등장하면서 빠른 회복세가 전개되겠다"고 예상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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