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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송정복합 '통합공공임대' 100가구 공급...예비입주자 모집

장충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4 07:49

수정 2026.02.04 07:49

10~13일 경기주택도시공사 주택청약센터에서 접수
경기도, 광주송정복합 '통합공공임대' 100가구 공급...예비입주자 모집
【파이낸셜뉴스 수원=장충식 기자】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주송정복합 통합공공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 총 100가구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임대료를 차등 적용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최대 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거복지 사업이다.

입주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입주 자격별 소득기준과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입주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주택도시공사 주택청약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현장 접수도 지원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주택청약센터 또는 광주송정복합 임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에는 지난 2018년부터 2025년까지 공공임대주택 약 32만가구가 공급됐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