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2 거래일 연속 급락했던 금과 은값이 3일(현지시간) 반등했다.
AP통신 등 외신은 금값이 6.1% 오른 온스(31.1g)당 4935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은값은 8.2% 상승하며 하락분을 회복했다고 보도했다.
은은 한때 12% 오른 온스당 89달러 이상에 거래되기도 했다.
투자자들이 안전 자산에 관심이 쏠리면서 금과 은값은 지난 1년이 넘게 상승세를 보여왔다.
그러나 상승세가 지나치다는 우려 속에 지난달 30일 금은 5600달러에서 4500달러 이하로 급락했으며 같은날 은값은 31.4% 추락했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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