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황정민(56)이 모친상을 당했다.
황정민 어머니 황숙자씨는 3일 별세했다. 빈소는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했다. 발인은 5일 오전 5시20분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벽제)이다.
황정민은 지난해 드라마 '서초동'과 '감자연구소'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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