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5분께 달서구 대천동의 한 금속부품제조공장에서 작업자 A씨가 철근롤러 슬리핑 작업 중 끼임 사고를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철근롤러 슬리핑은 철근 밑에 롤러를 깔고 굴리면서 원하는 위치까지 이동시키는 작업이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