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장영란이 족상 전문가의 날카로운 분석에 웃음을 터뜨렸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멤버들은 30년 경력 족상 전문가를 초대해 운세를 봤다.
전문가는 장영란의 발 윗부분을 가리키며 "이게 행운선"이라며 "내가 욕심이 많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아까 욕심 없다고 말했는데"라며 멋쩍은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전문가는 "욕심이 없다는 건 거짓말"이라고 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재물이 나이 들면서 늘어날 것"이라며 "배우자가 본인한테 기대도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식 복이 있다"며 "말년이 좋다. 자식이 잘 되는 상"이라고 풀이했다.
장영란의 전생에 대해서는 "제사장"이었다고 전했다.
"귀부인은 아니었냐"는 장영란의 질문에 전문가는 "귀족이다. 사람들이 본인을 많이 따랐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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