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4일 오전 2시49분께 전북 익산시 오산면의 한 커피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4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1동(776㎡)이 모두 불에 타고 공장 내 커피머신 등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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