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학래가 고(故) 전유성을 향한 그리움을 전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개그맨 김학래가 출연해 활기찬 일상을 공개한다.
동안 외모에, 세월이 갈수록 젊어지는 김학래에게 현영은 "철저하게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며 칭찬했다. 이에 김학래는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해야 한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모두가 감탄했다.
곧이어, 70대에도 '놀라운 활력'을 유지 중인 김학래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학래는 "(헬스한 지) 15년 정도 됐다"면서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 다른 하체 운동인 '레그 익스텐션'을 거뜬히 해내자, 현영은 "73세가 아니라 '37세' 같다"고 말해 김학래를 웃음 짓게 했다.
그런가 하면, 운동 후 후배 개그맨들과 만나 고 전유성을 향한 그리움을 전한다. 김학래는 "유성이 형이 '내가 먼저 가서 기다릴 테니, 거기서 만나자'라고 했다"며 전유성과 나눈 마지막 순간을 떠올렸다. 또한 김학래는 "선배가 '조금만 더 버텨주셨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지금도 보고 싶다"며 후배들과 고 전유성에 대한 깊은 그리움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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